코이코이렌터카 이용 최악의 3일이었다.
내비게이션이 전혀 작동하지 않아서 여행내내
생고생했다. 차량점검도 하지않고 대여하는것인지..해외에서 내비없이 어떻게 이동하라는건지..문의하고 시정및 도움을 요청했으나 구글맵 쓰면된다는 안일한 대처를 했다. 참고로 2026년 6월 25일 오키나와 태풍의 영향으로 전파가 자꾸 끊겨서 GPS신호가 잘 잡히지 잃았다. 수시로 전파 끊기고 엉뚱한 방향 지시하고..애초에 차량내비를 관리안하고 대여한 회사가 전적으로 잘못이다. 차량교체 혹은 내비업그레이드 요청은 묵살되었고 우리의 여행은 개고생이었다. 혹 이곳을 이용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말리고싶다. 우리차만 재수없어서 그런건지 어떤지는 모르겠고 10년만에 다시간 오키나와, 정말 최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