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일에서 6일까지 트레져 렌터카를 이용해서 오키나와를 여행하였습니다. 저희는 가족여행이었고 성인 5명이 여행하는 것이었기에 짐도 많아서 8인승 W클라스 차량으로 예약하였는데 내주시 차량은 토요타 복시 차량이었습니다. 5일간 무리없이 잘 운행하였고 반납시 근처 주유소에서 기름을 풀로 넣고 반납하여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단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트레져 렌터카에 한국어를 하는 직원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어서 번역기를 통해서 의사소통을 해야했다는 점입니다. 응대하는 일본 직원은 친절하였고 빌려주는 수속을 신속히 잘 처리해 주었습니다. 다음에 오면 다시 이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합리적 가격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